보도자료

순천시 반려산업도시로 거듭난다 [한국일보, 2017.07.19 16:06]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0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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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반려동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남 순천시가 전국 자치단체 최초로 반려산업 전담조직을 신설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순천시는 반려동ㆍ식물 산업을 융합해 지역의 신성장 동력산업 핵심으로 육성하기 위해 반려산업담당을 신설했다고 19일 밝혔다. 

반려산업 조직 신설은 4차 산업화 시대 반려동ㆍ식물을 통한 치유도시를 완성하고 반려인과 일반인, 동물과 식물의 공존을 위한 반려문화 형성, 반려동식물 수요창출을 통한 산업화, 시민의 올바른 인식전환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추진했다. 

반려산업의 경제규모는 지난해 2조원에서 2020년 5조원 이상으로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시는 이에 발맞춰 반려산업 육성 기본계획 수립을 비롯해 반려산업 자문위원 구성, 공무원 특별조직 운영, 순천시 유기동물보호소 건립, 순천만세계동물영화제 개최 등을 통해 국내 반려산업 중심도시를 조성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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